누적테스트
중학생 때부터
고등학생답게 평가합니다
수능이 단원을 가리지 않듯, 누적테스트도 지난 것을 함께 묻습니다
고등학교에 가면 시험이 달라집니다. 수능 모의고사는 특정 단원을 묻지 않고, 중학교 과정부터 쌓인 수학 전체를 한 번에 봅니다. 그런데 중학생까지는 늘 "이번 범위"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, 많은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자기 진짜 실력을 만납니다. 수리탐구의 누적테스트는 그 시점을 지금으로 앞당깁니다. 매달, 이번 달 것과 그동안 배운 전체를 한 시험지에서 봅니다.
1 한 시험지에 이번 달과 그동안의 전체를 담습니다
25문항입니다. 이번 달에 배운 것이 15문항, 그동안 배운 전체 범위에서 10문항입니다. 처음 시작하는 달에는 지난 것이 없으니 15문항만 봅니다. 시험은 매달 첫 수업일, 정규 수업과 별도의 시간에 보고, 일정과 범위는 미리 학부모님께 알려 드립니다.
2 결과는 이틀 안에 학부모님께 갑니다
점수와 통과 여부, 다음 시험 일정을 보내 드립니다. 통과 기준은 75점입니다. 이 숫자 하나로 아이가 지난 한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보입니다.
3 통과하지 못한 달은 원장이 직접 채웁니다
방학에 개별 리커버리 특강을 엽니다. 여섯 명 정원의 작은 반에서, 통과하지 못한 횟수만큼 듣습니다. 빠진 곳을 찾아 그 자리를 메우는 시간이라 원장이 직접 맡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