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인지 트레이닝
점수는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,
안다고 생각한 문제에서 빠집니다
과정마다 한 번, 자기 실력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 봅니다
시험에서 점수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'모르는 문제'가 아니라 '안다고 생각했는데 틀린 문제'입니다. 자기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힘, 이것을 메타인지라고 합니다. 상위권과 최상위권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입니다.
1 풀지 않고, 고릅니다
누적테스트 한 주 전, 그동안 배운 전체 범위에서 60문항을 태블릿으로 봅니다. 풀지 않습니다. 문항마다 "풀 수 있다"인지 "모르겠다"인지만 고릅니다. 그다음 주 누적테스트에서 그 판단이 맞았는지 확인합니다. "풀 수 있다"고 한 문제를 실제로 맞혔는지가 점수가 됩니다.
2 결과
누적테스트 결과와 함께 보고서를 보내 드립니다. 종합 점수와 등급, 실력과 자기 인식 두 축의 진단, 그리고 학습 방향이 들어갑니다.
3 그 다음
"모르겠다"고 고른 문항만 모은 개인 복습 자료집을 받아 일주일 동안 집에서 복습하고, 학원에서 채점한 뒤 풀이집을 드립니다.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.